“졸리가 받은 유전성 암 진단”…토종기업이 대중화 나선다

“졸리가 받은 유전성 암 진단”…토종기업이 대중화 나선다 News1 – 2016년 8월 3일 [바이오벤처 탐방①] 엔젠바이오 최대출 부사장 “2018년 미국 진출” 미국 인기 영화배우 안젤리나 졸리는 암 예방 목적으로 지난 2013년 유방을, 2015년에 난소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. 졸리가 미리 암을 예상한 것은 게놈(유전체) 분석 때문이었다. 가족 중에 유방암에 걸린 가족력이 있다면 유방암 발병 가능성을 미리 체크해보는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