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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Media Highlight] 김태정 교수 인터뷰 "AI로 폐암 치료 골든타임 앞당긴다"
2026.08.07
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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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경제는 김태정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병리과 교수 인터뷰를 통해 AI 기반 병리분석과 NGS를 결합한 차세대 폐암 동반진단 전략을 소개했습니다.
기사에서는 폐암 진단 시 조직 검체 부족과 긴 검사 기간이 임상 현장의 주요 과제로 꼽히는 가운데, 엔젠바이오의 AI 병리분석 소프트웨어 'NPAS'가 병리 이미지에서 EGFR 변이 가능성을 먼저 예측하고, 예측 결과에 따라 RT-PCR과 NGS를 연계하는 AI·NGS 통합 동반진단 워크플로우를 소개했습니다. 이를 통해 치료 결정 시간을 단축하고 불필요한 NGS 검사와 검체 소모를 줄여 환자 맞춤형 치료를 지원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.
현재 여의도성모병원과 엔젠바이오는 해당 솔루션의 임상을 진행하며 동반진단(CDx) 실사용근거(RWE)를 확보하고 있으며, 향후 디지털 의료기기 허가와 유방암·대장암 등 검체 확보가 어려운 다양한 고형암으로의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.


